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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삼의사

호국지사 둔산 삼의사 김윤필, 김윤재, 진건수 왜적앞에 매척불굴로 순도한 의사

1905년 을사보호조약 이후로 전국 방방곡곡에서 의병이 일어나 국가 민족을 위하여 의로운 깃발을 드니 곡성 고달 목동 등지에서도 강개지사들의 의거가 있었으니 정부에 글을 올려 5적을 능지처참하고 5조약을 거두어야 한다고 하였으니 1906년 병오여름에 석호 김윤필 옥산 김윤재 남거 진건수는 문하생들로 격문을 열읍에 보내어 의병을 모집하고 여러번 싸워 이기며 면암 최익현과 만나기로 하였으나 불행히 순창에서 왜병에게 잡히게 되어 전주 감옥으로가니 의사들은 조약의 부당성을 통렬히 항거하고 조약을 폐기하고 손을 때라고 맹렬히 반대하며 왜병이 주는 밥을 먹지않고 끝내 순국하니 윤필은 9일, 윤재는 7일, 건수는 10일간씩 굶어가며 조용히 순절하였다.

곡성이 낳은 이 충성된 의사들의 모습을 보니 충성도 충성이려니와 왜놈이 준 밥까지도 거절하면서 조용히 죽어가니 거룩하고 성스러운 모습과 사람으로서의 도리 가치와 값을 넉넉히한 충신들이며 그 사적과 기록은 영원할 것이다. 석호는 특히 정 6품 승훈랑이 되고 가선이 되었다. 우리는 그 석호정신, 옥산정신, 남거정신을 길이길이 받들어 숭모함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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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체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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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처 061-360-8481
  • 최종수정일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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