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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삼국시대

백제 문주왕때 욕내군(欲乃郡 : 일명 欲川郡)에 속해 있었는데 이때는 곡성읍이 도읍지가 아니였다. (이때의 도읍지는 죽곡면 당동리였음)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16년(757년)에 郡名을 곡성군으로 개칭 하였는데 이때 영현으로 동북(同福),구복(求福),부유(富有)의 3현을 거느리면서 무주(武州)에 속하였었다.

고려시대

고려초에는 승평군(昇平郡:지금의 순천시)에 속하였다가 현종9년(1018년)에는 나주도(羅州道)에 속하였다. 명종2년(1172년)에 처음으로 감무를
파견하였었다가 창왕(昌王) 말엽에 난으로 인하여 郡이 함락되자 동악산(動樂山)아래로 읍치(邑治)를 옮겼다.( 이때부터 곡성읍이 도읍지로 됨)

조선시대

조선초 태종13년(1413년)에 다시 현감을 두어 남원 도호부에 속하였는데 선조 정유년(1597년)에는 남원 도호부에 완전 병합 됨. 광해군 기유년(1609년)
겨울 다시 谷城현을 복립 하였으며 한말 광무 기해년(1899년) 가을에 지방제도가 개편되면서 郡守를 두었다가 갑인년(1914)3월에 옥과 전부와 구례군에 속하였던 고달면 일부를 합함.( 이때 11개면126개리가 됨)

해방이후의 곡성읍

- 1973년 7월 1일 오곡면에 속하였던 묘천리가 곡성면으로 편입됨
- 1979년 5월 1일 대통령령 제9409호로 곡성면이 읍으로 승격후 현재에 이르고 있음. (1개읍과 10개면 126개리로 개편됨)

콘텐츠관리

  • 담당부서 곡성읍
  • 담당자 이진아
  • 연락처 061-360-7112
  • 최종수정일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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